오늘은 유니크한 디테일의 주얼리들 위주로 모아보았습니다.
흔히 보기 어려운 피스들을 만나보세요.
1960년대 참 바스켓 브로치 |
빈티지 딥 그린 전사비즈 네크리스-약 64센티 |
빈티지 체인블랙 비즈 롱 네크리스-110센티 |
1950년대 Coro 화이트 플라워 클립이어링 |
1928 블랙 캐보션 에드워디안 스타일 클립이어링 |
멀티 체인 초커/칼라 네크리스-약 40센티 |
1960년대 블랙 캐보션 플라워 디테일 클립이어링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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